날라서뒷빨까기 썰 풉니다(2부)

날라서뒷빨까기 썰 풉니다(2부)

방탄중년단 49 769 16 2
본 내용은 본인이 직접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서술한 내용이며 소설이 아닙니다.
또한 본인에게 법적으로 불리 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때는 약 한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가 배팅이 깊어저 한참 달릴 때 입니다.
'총판이다' '조작이다' '부캐다'로 가입활동 한지 얼마되지 않아 큰 홍역을 치루고 있을 때
올구에서 자연풍이라는 사람을 알게 됩니다. 노숙과 구걸로 참 힘들게 사는
사람인것 정도만 알게 되었고 자살시도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다는
내용을 보게 됩니다. 물론 믿지 않았으나 퇴원확인증이 인증으로 올라오고
나이30에 오죽하면 저러겠냐는 동정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번 작은 도움을 주었지요.
그리고 잘 이겨내길 진심으로 바랬습니다. 이렇게 자연풍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또 제가 이벤트중에 한명이 이벤트 당첨되었고 비댓에 보내준 계좌에 10만원을 입금 해주었습니다.
이후 엄청난 현금다발과 좋은차를 인증하고 가업을 물려 받았다는
누가봐도 재력이 빵빵한사람 같아 보였습니다. 그렇게 제글과 그사람글에 댓글과 답글을 달며
자연스럽게 올구에서 같이 활동을 하게 되었지요. 그렇게 날라서뒷빨까기와 인연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하루가 가던 중, 자연풍이 삐뚤어져 가는 글이 올라오고 올구회원들로부터
호되게 공격을 받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 타이밍에 자연풍과 날라서뒷빨까기가
서로 게시판에서 언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자연풍 어려운 상황을 날라서뒷빨까기가 옷가지등으로
도와주려 했는데 인성문제로 도와 줄수가 없다 등등으로 시작된 글들이서로 감정싸움이 되어가는 것을 보고

제가 양쪽에 쪽지를 보내게 됩니다.
자연풍한테는 '너를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이였고 너보다 나이도 많은 것 같으니 그만해라'
날라서뒷빨까기 한테는 '젊은친구가 살아보겠다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달라'
이렇게 보낸 후 서로 더이상 언급이 없었습니다. '아 내가 중재했구나 히히' 마음으로 뿌듯해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몇일 후 또 댓들과 대댓글 거기에 올구회원분들의 여론까지도
자연풍이 나쁜놈으로 되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당시에 완전히 삐뚤어져 있었습니다.
거기에 자연풍 자기가 글을 올리면서 항상 방탄중년단님이 올구 대통령이니 가서
아부떨어라 콩고물 떨어진다 이런내용으로 은근히 저를 까내려 갔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걸 본 다른 회원들이 비난 댓글을 달고 구설수에 오르는게 싫어 제가 자연풍한테 니가 글을 쓰는건 좋다.
하지만 더이상 내닉네임을 언급도 하지 마라 나는 더이상 구설수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 그렇게 반손절을 칩니다.

그렇게 자연풍과 날라서뒷빨까기의 언쟁이 깊어갈때 쯤 날라서뒤빨까기가 운영자님에게 신고를 합니다.
자연풍이 시비를 건다. 하지만 운영자님은 시비는 제재대상이 아니다라고 답변을 받습니다.

그러더중 날라서뒷빨까기가 올구에 올린 글들이 일x와 와x 커뮤니티에 복사해서 올린다는 내용을
어느 회원이 제보를 합니다. 가장 큰 사단이 만들어 집니다.
그리고 자연풍은 와x를 가입했으나 쓰지 않는다고 인증 또한 했습니다. 그의 편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 있었습니다만 그분도 정지를 먹게 됩니다. 자세한건 아래에 설명하겠습니다.
날라서뒷빨까기는 올구 운영자님께 자연풍이 퍼나른 글이다라며 와x, 일x글들을 증거로 운영자분께
제시하고 자연풍을 정지시킵니다. 그러나 자연풍이 옮겼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또 자연풍의 편을 들어준 올인911이라는 회원은 날라서뒷빨까기가 너 자연풍 부캐지 어제 배팅했다는데
인증해봐라 카톡 아이디 보내라 유도하고 카톡아이디 보내니 운영자분께 개인정보 공유로 신고하고
또 정지를 먹게 되죠. 자, 자연풍과 그의 편을 들어준 사람도 조용히 제거가 됩니다.
그렇게 정지시켜서 입에 재갈을 물립니다. 그리고 시작됩니다. 날라서뒷빨까기는 자연풍이 맞다 확신한다
여론을 계속해서 몰아 갑니다. 1000만원과 함께.....이때까지도 날라서뒷빨까기에 대한 의심은 1도 없었습니다.

그날 정지먹은 자연풍이 처음으로 저한테 자연풍이 쪽지가 옵니다.
"정지당했는데 저 아닙니다. 결백합니다. 반드시 증명 됐으면 좋겠네요"
"니가 한거면 남자답게 무릎 꿇고 잘못했다고 빌어라. 나도 도와줄께.
아니면 억울한 누명 인증 해서 벗어라" 그러나 정지로 인해 입은 틀어 막혀있습니다.
그렇게 자연풍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쪽지로 어필을 합니다.
나 아니다 중립을 지켜라 등등...그렇게 해도 이미 이미지가 회복하기 힘들 정도로 많이 망가져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가고 다음날…..

이때는 제가 지리산에서 푹 쉬고 있을때 입니다.
한줄수다에 날라서뒷빨까기가 '방탄님 비댓요' 이렇게 글이 올라옵니다.
비댓으로 무슨일이냐 묻습니다. 그랬더니 다짜고짜 계좌를 찍어 달랍니다.
제가 수차례에 걸쳐 무슨일인지 알아야 찍죠라고 해도 일단 찍어 보랍니다.
네 그래서 찍었습니다. 잠시후 100원이 입금이 되고 입금자에는 연락처가 찍혀 있습니다.
뭔가 급박해 보이는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렇게 날라서뒷빨까기와 통화를 합니다. 첫 통화 내용이 이렇습니다.
'오늘 올구 오늘 디도스 맞아서 접속 안됐다는 것도 아시죠? 그거 제가 한겁니다'
잉? 이게 뭔소린가 했습니다. 그날 접속이 한두시간 문제가 있었습니다.
'해킹을 했다는 건가요?' '네 윈X가 얼마전 붐X카 해킹 했잖아요.
제가 윈X 실장하고 친해서 이번 자연풍 사건때문에 와x하고 올구 해킹해서 자연풍 아이피 땃습니다'
'와x 접속 아이피랑 올구 접속 아이피가 자연풍 동일 합니다.
100% 자연풍이 범인입니다' '진짜 입니까?' '네 100프로 맞습니다'
'윈X랑 사이 안좋지 않나요? 근데 친해요?' '아 그냥 윈X 실장하고 친해요'
'방탄님 그거 아십니까?' '붐X는 시제금이 2000만원이고 윈X카는 2억정도
시제금 윈X가 규모가 큽니다' '롤링총판이라 잘 챙겨 주네요. 윈X 써보세요. 좋습니다.'
'다음에 필요하면 써보죠 뭐' 그렇게 첫번째 통화가 끝났습니다.

혼자 담배 2까치를 연속으로 피웁니다.
자연풍이 100%범인이라고 해서가 아닙니다. 이때부터 뭔가 이상함을 느낍니다.

다시 올구에 접속합니다. 날라서뒷빨까기의 모든 글을 1개도 빠짐없이 찾아봅니다.
근데 이상한 점을 발견 합니다. 한참 윈X 알바들이 있었습니다. 후기에 추천 작업. 기억하시죠?
그리고 윈X를 까면 비추공격... 그게 날라서뒷빨까기가 윈X를 까는 글로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몇일 후 날라서뒷빨까기는 윈X 괜찮다라고 후배 들먹이며
다시 글을 올리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를 짓네요. 네 관심 많이 받았습니다. 윈X

자, 이제 날라서뒷빨까기가 누군지 궁금해 집니다.

조용히 은밀하게 그가 누구인지를 찾아 봅니다. 모든 글에 있는 내용 토시 하나 하나
단서가 될 만할 것들은 다 메모를 해둡니다. 인증 사진 하나하나 전부 다운받아 놓습니다.
그런데 아차 자연풍 사건 이전의 글들이 모두 삭제가 되었더군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눈치 챌까 전화가 와도 올구에서 답글을 달아도 최대한 호의적이고 친근하게 대합니다.
최대의정보가 나오게끔 유도합니다.

시작해봅니다.

첫번째로 전화번호로 가입된 카톡을 열어 봅니다. 이름이 조X빈으로 되어있네요.
일단 본인이 쓰는 계좌는 송X영입니다. 네 여기서 확신했습니다. 뭔가 있다.
그리고 자연풍이 범인이 아니겠 다는 걸 여기서 확신을 했습니다.

다음날 또 전화가 옵니다.
'방탄님 윈X 써보세요. 아시안 좋아하신다던데' '네 지금 여행중이니 나중에 가입해서 써볼게요'
네 제가 올구에 예전에 에볼, 아시안 많이 했다고 썻습니다.
지금은 우리계열만 하니 에볼, 아시안을 쓸 수가 없구요.

마침 고소했다고 변호사사무실을 인증합니다.

여지없이 사진을 다운 받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네이버에 같은 사진이 있습니다.
좋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을 갔는데 바빠서 사진을 못찍어서 일단 급한대로 인증 한 것인가?
네 저 그렇게 쉬운 사람 아닙니다. 다음날 영업시간에 전화번호 찾아 전화 합니다.
물론 가르쳐 주지 안지요. 다만 제가 가해자 인척 했습니다.
'혹시 어제 송X영 이라는 분이 고소 진행건 상담했나요? 합의하고 싶은데 연락처를 몰라서요'
'잠시만요, 송X영이라는 분은 없는데요?' '아 제가 이름을 잘못 알았나 혹시 조X빈이라는 분은요?'
'뒤적뒤적, 조X빈 이라는 분도 없습니다' 좋습니다. 이름은 다 가명 일수 있고 계좌는 빌릴 수 있으니
고소내용에 대한 썰을 풀어줍니다 '제가 이래이래저래저래 이렇게 저렇게 아휴 저래 저래했는데 아휴
어제 고소하신걸로 알거든요' '네 없습니다'
그렇게 해당 변호사 사무실에 확인한 결과 없습니다. 아무것도… 어디 다른 곳에 했나 보죠?

그리고 검찰청에 고소인 조사 받았다고 올라옵니다.
여기서 정확히 단서를 잡고 어느 검찰청인지 확인만 되면 일은 끝나는 건데
어느 검찰청은 안나오고 방문증 하나 목에 걸고 인증합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요즘은 관공서 들어갈 때 신분증만 맡기면 방문증은 그냥 줍니다.
아마 방문해서 화장실 다녀오고 인증사진 하나 찍었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 하지 않습니다.

자 이제 제 목표가 생겼습니다. 날라서뒷빨까기가 올구 회원들한테
공언한 자연풍 아니면 1000만원을 주겠다. 네 자연풍이 받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이때까지도 모텔, 좋은 차, 많은 현금 재력은 있는 줄 알았습니다.
다만 제가 걱정 한것은 아니라고 밝혀지면 잠수 탈까 봐, 도대체 어디 사는 누군 인지
뭐하는 사람 인지만 정확히 파악해 놓고 나중에 처리 안되면 일을 보려 했습니다.
제가 여행중이니 이쪽에 일을 보는 지인께 요청합니다. 온천장 모텔이고 차종, 옷 입는 스타일,
전화번호, 말투(강원도사투리, 처음에는 조선족인 줄 착각) 투입합니다.

첫째 날 저녁 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오토바이로 계속해서 순환했으나
차, 모텔, 등등 아무것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둘째 날 저녁 9시부터 새벽 1시 마찬가지로 온천장에서 찾을 수가 없음.
누군가 알려준 특정 이름 2군대도 찾았으나 절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셋째 날 어느날 인가 육개장 처먹는 인증사진이 올라옴, 야 빨리 돌아 육개장 처먹은 곳
카운터 빈 그릇 찾아라. 근데 안나 옵니다.

여기서 결론을 냈습니다. 온천장 모텔, 차는 원래 없었던 거다.



-------------------- 2부에서 계속 ---------------------



온천장이라는 곳이 큰 동내가 아닙니다. 특히 모텔이면 몇 개나 되겠습니까.
그렇게 모텔과 차는 원래부터 없었던 것이다로 결론짓고 다음 일들을 차근히 생각합니다.

머리가 아픕니다. 저도 사람인데 이런 하나하나 사실을 알아 갈 때 마다
왜 말하고 공개하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지리산 숲 속에 들어가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치고 싶었습니다.  화엄사를 한 반퀴 돌고... 원래 생각했던 거사를 위해 꾹 누르고 또 누릅니다.

혹여 날라서뒷빨까기가 눈치 채지는 않을까, 내가 어느 누구 한테라도 이야기하거나 귀 뜸 이라도
하면 금방 소문나기 때문에 저의 올구 소울메이트 뱅뱅뱅님 조차 귀 뜸도 이야기도 하지 않습니다.
혹시나 뱅뱅뱅님께 이런 내용을 다 설명하더라도 워낙 호불호가 강한 분이라 한줄수다에
'아휴날라까기구걸사기내여' 이렇게라도 써버릴까봐 무서워서 이야기 안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소주1병, 막걸리 2병, 소주 2병 이렇게 마시며 턱까지 올라와도 다시 누릅니다.

다시 뜬금 없이 보이스피싱으로 계좌 묶인 분을 찾는다는 내용으로 날라서뒷빨까기의 글이 올라옵니다.
또 무슨 모사를 준비중인것인가 의심부터 들기 시작합니다. 묶인 것을 핑계로 돈을 빌린 다던가,
묶인 것을 핑계로 돈을 안준 다던가,  둘 중 하나다 생각했습니다.  네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문자를 보냅니다. '통장은 어떻게 된 거예요? 11달 참 어렵게 지나가네요'  전화가 옵니다. 히히
자초지종을 듣습니다. 코X 카지노에서 환전 받은 2300만원이 지급정지 당했다고 합니다.
아 도대체 믿기지가 않습니다. 하루이틀 전까지도 올구 회원들 돈 모아서 동패 배팅 2만원 3만원씩 배팅하고
10만원으로 밤새 롤링을 얼마를 했네 어쨋네 하던 사람이 갑자기 2300만원이 묶였다?
말미에는 또 윈X 가입하고 이용해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지겹습니다. 한번도 통화에 윈X가 빠지질 않습니다.

하나하나 일들이 끝나기 무섭게 또 일거리를 줍니다.
마침 제가 예전 이벤트때 10만원 입금해준 송X영 계좌입니다. 네 은행에 ARS로 바로 전화 합니다.
'보이스피싱 사기신고는 #버튼 ' 과감히 #버튼 누릅니다. 바로 상담원이 연결 됩니다.
'저기 상담원님 제가 00월00일에 친구가 카카오톡으로 10만원 빌려달라고 해서 입금했는데
지금 확인하니 보이스피싱 당한 거 같아요' '아 그러세요. 입금날자 은행 계좌번호………………'
'10만원 입금 확인되시구요. 지금 지급정지 처리 해드릴게요. 3일이내 경찰서사건사실확인원 발급 받으셔서.…'
보이스피싱 신고하는게 목적이 아니 였습니다.  거기에 제가 진짜로 신고하면 허위 신고가 되기 때문에
허위신고는 저 또한 처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제 목적만 달성하기로 생각합니다.
'상담원님 지금 그 보이스피싱 계좌 이미 지급정지 안되어 있나요? 저 말고도 피해자가 많은데…'
'확인해보겠습니다. 고객님 지금은 정상이용 계좌입니다' 속으로 쑤아리를 지릅니다. 해냈습니다.
'아 상담원님 제가 일단 지급정지 요청은 안하구요. 일단 지금 바빠서 다시 전화 드리고 접수 할게요'
'상담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아..네….네 … 음… 그럼 다시 전화주세요'

네 명백한 거짓말임을 확인 하고 올구에 2틀간 잠복을 하게 됩니다. 피해자 또는 피해 당할 사람이 누굴까…..
뒤적뒤적 요리조리 살펴봅니다.  게시판 댓글 및 글들을 보면서 혹시나 관계 있을 개연성이 있는
잠재적  피해자를 찾아봅니다.  닉네임을 하나씩 하나씩 메모합니다. 대략 5~6명정도 추려집니다.
그런데 난감합니다. 저 5~6명한테 무작정 물어 볼 수도 없고 물어봐도 다시 날라서뒷빨까기에게
방탄이가 이런거 물어보더라 금새 귀에 들어갈 것 같고… 참 힘듭니다. 그냥 계속 잠복합니다.

그렇게 하루가 갔나요. 다음날인가 날라서뒷빨까기가 또 글이 올라옵니다. 이제 통장 묶여서 올구 활동도
접어야 겠다면서…. 누구 마음대로 접냐 새꺄 내가 한 고생을 생각해서라도 접으면 안되지…….
댓글이 몇 개 달리고 잠시 후 살려주세요님 댓글을 캐치 하게 됩니다.
그 댓글이 잠깐 사이에 다시 삭제가 되었으나 저는 무릎을 탁 칩니다. 네 살려주세요님과 금전거래가
있음을 인지 하였습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살려주세요님과 전 좋은 인연으로 만나지는 못했으나
본인께서 몇일 전 손을 먼저 내밀어서 사과하시고 그렇게 지난일 서로 잊자 했지요. 사람일 참 모릅니다.

제가 쪽지를 보냅니다. '날라서뒷빨까기님과 금전거래 있으셨나요?' 그렇게 30만원 금전거래를 확인하였고
통장이 묶여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는 내용 이였습니다. 또한 통장이 묶인 이유가  저한테 이야기한
코X카지노 2300만원과는 또 다른 내용이 였습니다. 정말 입만 열면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다시 약속한 날자가 내일이라 하니 기다려 본다는 내용이고 저 또한 본인이 해결 할 수 있게 기다려 보자 하였습니다.

또 걱정이 시작됩니다. 
날라서뒷빨까기가 꼭 해결해주었으면 했습니다. 저는 억울한 누명을 쓴 자연풍 1000만원을 받게
해주려고 시작했던 일이 생각지도 못한 30만원으로 인해 일이 터져 버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날라서뒷까기가 잠수를 탈것 같고 그렇게 지금까지 준비해오던 일이 물거품이 될 것 같았습니다.
제발 해결해주길 바라면서 그날 저녁 또 소주 1병을 마십니다.

다음날 걱정 했던 일이 터져버립니다.
결국에는 마지막 상환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살려주세요님의 글이 올라옵니다. 사단이 만들어진 거죠.
약 5일에 걸쳐 12번정도 상환 약속을 하고 지키지 않았으니 그럴 만도 하죠.
또한 살려주세요님이 저한테 부탁하신 내용들이 있는데 아마 지금 제 글을 읽어보시면 제가 왜 이랬는지
이해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자, 일은 터졌습니다.
30만원을 못 갚아서 금전사기에 관한 내용이 게시판에 공개되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이것만 지나면 어떻게든 될 것 같은데…..
이리저리 방안을 찾아도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힘이 빠집니다.
2주간 열심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왔는데  이제는 포기해야 할 수준까지 됩니다.

그렇게 다시 아침이 밝아오고
날라서뒷빨까기에게 문자 한통이 들어옵니다. [부고알림] 송X영의 모친 고 배XX님 께서 임종하셨기에…………
순간 머리에서 찌릿 합니다. 이거 사실인가 이건 사실 일거야 모친상인데… 그럼 진짜 사정이 있었던 것인가?
올구에 접속을 합니다. 날라서뒷빨까기가 글이 남겨 있습니다.
'개인사라 밝힐 수는 없지만 26일 오후에 올리겠습니다.'
발인시간을 보니 26일 오전 08:00 입니다. '아 상마치고 와서 글 올리겠다는 거구나.'
'그래 진짜 사정이 있던 거면 30만원은 아무것도 아니다 돌아와라'  제 처신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못난 놈이지만 모친상 문자를 받고 그냥 있을 수는 없습니다. 문자에 링크를 타고 들어갑니다.
엇 내가 아는 백X원 장례식장 입니다. 조화를 보내주기로 합니다.
조화에 방탄중년단을 쓸 수가 없어 실명을 쓰기로 합니다.
날라서뒷빨까기도 제 실명을 알기 때문에 모친상인데  꽃배달 집에 전화해서 조화를 보냈습니다.
1시간 후 꽃배달집에서 전화가 옵니다. 고인 이름이 없다고 혹시 병원을 잘못 아신 거 아니냐고
그래서 상주 이름을 알려줬습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끌어 오릅니다. 터집니다. 
일단 꽃은 환불하고 배달비 20000원만 지급 했습니다. 역시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닙니다.
문자로 와있는 장례식장 전화번호는 없는 번호고 유가족명단의 여동생 송X경 핸드폰 번호도 없는 번호고
마지막으로 인터넷에 전화번호를 찾아 백병원장례식장에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역시나 고인이나 상주는 없습니다.  멍하니 올구 글들을 봅니다. 해결 글이 올라옵니다.
지금 해결 중 입니다. 저는 날라서뒷빨까기가 금전 문제를 해결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알고 보니 다른 회원이 대신 입금 해준 것이더군요. 모친상 거짓에 속아 대신 해결 해준
전형적인 3자사기 입니다.  고민합니다.  그냥 놔두고 나중에 큰일을 도모 할 것인가 아니면
지금 터트려서 더 이상의 피해자를 막을 것인가.

결단합니다.
여기서 라도 끊어 놔야 되겠다 싶습니다. 날라서뒷빨까기에게 전화 합니다. 안받습니다.
잠시 후 다시 전화가 옵니다. 천천히 요지만 이야기 합니다. 왜 이런 모친상을 꾸며 보냈냐.
다 확인하고 전화했다. 여기서 그만하자. 그 전일들은 이야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오리발을 내밉니다.
저는 팩트와 논리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사실 확인한 내용으로만 다시 천천히 설득을 합니다.
불리한 상황이 되면 전화 들어와서 5분후 전화 하겠답니다. 다시 전화가 옵니다.  한 20분간을 또 설득합니다.
전화가 들어와서 5분후 전화 한답니다. 계속해서 시간을 끌며 굴러 가지도 않는 머리를 굴립니다.
순간 저렇게 살아보겠다는데 살려줘야 하나 고민 할 정도로 처절합니다.

그리고 저한테 올구 본인 아이디와 비번을 가르쳐 줄 테니 로그인 해 보 랍니다. 단칼에 거절합니다.
로그인할 이유가 없다.  자꾸 로그인 해서 자기 쪽지들을 보라 합니다. 네 이유가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방탄이는 눈에 가시인 것입니다. 자기가 어렵게 빌드업 해놓고 이제 좀 뽑아 먹으려는데
생각지도 않은 방해꾼이 나타난 것이지요.

쪽지에는 어느회원이 방탄을 뒷담화깐 내용도 보게하고 그사람과의 분란을 조장하게 하고
운영자님한테 자기 아이디 해킹당했다고 방탄아이피 따보라고 제보 하고 저를 묻어버리려 했던 것입니다.
어차피 자기는 금전사고가 나서 아이디 정지 당하는거 알고 저도  로그인시켜서 다 같은 놈이 부캐로
저지른 일로 물타기 하려는 의도….로그인 시키려는 집념이 윈X 가입시키려는 수준과 같습니다.
저 위에 자연풍과 올인911을 정지시켜서 입에 재갈을 물렸듯이….. 그렇게 저도 묻힐 뻔 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자기 아이디와 비번을  알려준 사람은 방탄 저와 자연풍입니다.
일단 자연풍한테는 모친상을 알려 주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게시글에 30만원 금전 사고 이후
자연풍이 날라서뒷빨까기에서 연락 한 것 같습니다. 저처럼 자연풍과도 연락처 주고 받은 상태인가 보더군요.
뭐 내용은 뻔하지 않겠습니까. 자연풍이 날라서뒷빨까기에게 30만원 금전사고에 대한 질책을 했겠지요.
그랬더니 자연풍 한테도 아이디와 비번을 가르쳐주고 로그인을 시켰습니다.
자연풍도 낌새가 좋지 않아 VPN으로 아이피 바꿔서 로그인해서 전체 쪽지 전체를  조사 했나 봅니다.
거기에는 날라서뒷빨까기의 부캐가 '다이사이다'라는 닉네임이였다고 본인입으로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전화 30분이상을 통화하는 도중 몇일만 그냥 모른 체 해달 랍니다.
자기가 수습한다 합니다. 인증도 하겠답니다.  하지만 저는 의도를 다 알고 있습니다. 아직 조의금을 못 받았습니다.
최소한 그거라도 뽑고 가야겠다 생각한 겁니다.  본인이 24일 글 올린 것과 같이 예단과 억측하지 마라.
날라서뒷빨까기 나름의 계획이 있었습니다.  26일 오후 모친상 잘 끝냈다 모친상이여서 돈 보낼
겨를이 없었다고 변명하며 어디서 인증샷 하나 구해와서 올구에 올리면 본인이 그동안 파렴치범에서
일순간 다시 명예를 회복하는 반전의 도구로 그럴듯하고 가장 강력한 모친상 카드를 들고 나온 겁니다.
거기에 정 많은 올구 회원 분들은 조의금을 보내주겠죠.
그렇게 꿩먹고 알먹고 다시 올구에서 활동하며 먹이감을 물색하려 했는데…...일이 틀어져 버린겁니다.

그리고 내가 나서기 전에 본인이 모친상은 거짓이다라고 알려라. 그게 일을 풀어가는데 훨씬 수월하다.
그게 내가 해주는 마지막 배려이다.
모친상은 거짓인것을 자백 받아서 올구에 날라서뒷빨까기가  쓰려 하였으나 때마침 영구정지을 먹게됩니다.
그래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 번호 몇 명에게만 그 내용을 알리게 되죠.
빌드업한게 완전히 무너지는 순간이죠. 그리고 더 이상 피해자도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 3부에서 계속 ---------------------

49 Comments
이유 11.27 18:31  

1등ㅅㅅㅅ 질러

큰그림 그렸네 ㅋㅋ

웃음밖에 안나오네..

가좌 11.27 18:37  

엄청난사실이네요....

그러면 야놀자 제휴쿠폰도 다 사기일거고 ㅠ

고릴라 11.27 18:41  

헉 방탄님 증거 꽉잡으셨네요 


날아서뒷발까기가 



처음엔 허세 사기


다음엔 계좌 사기


다음엔 부고 사기



집요한 방탄님에게


잘못걸렸네요


대단하십니다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149,416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엄청까칠 11.27 19:16  

ㅋㅋ 여기 언급된건 전부 엄청난님이 글로 쓰신내용 입니다...

피해자 및 밝힌사람 전부 엄청난님이고 얘는 아직은 아무것도 안나오고,,,,,

머하는건지 도대체 알수가 없네여....

방탄중년단 작성자 11.27 19:30  
얘? 내가 니친구냐? 응?
플래티넘a 11.27 18:43  

날라까? 글s에서 공감이 안가더라고요 ..

에공 ㅜㅠ

방탄중년단 작성자 11.27 20:27  
댓글내용 확인
플래티넘a 11.27 22:18  

에공 ㅠㅠ  피자선물 감사요 ~*

내일은 피자에 맥주한잔 할께요~*

(보답하겠습니다*)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165,580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고이지 11.27 18:43  
별로 관심있게 본사람도 아니지만.. 어이가 없네요;;ㅎㅎ
엄청난 증거네요..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100,773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손흥민 11.27 18:49  

ㅋㅋㅋㅋㅋ 진짜 더러운새끼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104,596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퍼커 11.27 18:52  

대단하시네요 네가 저런 새끼랑 말을 섞엇다는게

ㅎㅎ 윈카 제가 후기몇번 올렷는데 비추에 알바니 총판이니

공격햇는데 마지막엔 자기가 오해엿다고 좋게 끝냇지만 

암튼 방탄님 대박이시네요 3부도 기다리겟습니다

빨리 올려주세용

키사라기 11.27 18:53  

방탄님 아니였음 제2의 오봉년 터질뻔했네요ㅡ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8,375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엄청까칠 11.27 19:19  

노노노 이모든 사실은 엄청난님에 의해 공개되었고.....

여기쓴내용 거의다 엄청난님글에 다 나온내용임,,,


나두 대체 뭐가 더있나,,기다리고 있었는데....아직 한개도 더나온건 없고

전부 아는사실을....뭐하자는건지,,,

핫..그런가요? 엄청난놈님이 사기 당했다고 분해 하시긴 했는데....

어쨋든...여기서 나쁜넘은 날리까기이죠...^^

엄청까칠 11.27 19:51  

맞죠 당연하죠 그런데..이글봐여...

살려님글올라와도 한마디안하고 엄청난님이 부고장 믿는다고 할때도 

한마디안하고 있다가 모든게 다밝혀지고 날라영정되고 나니까 


이제 나타나서 난 예전부터 다알고 있었다..이건 머임?


엄청난놈 님은 이 정보를 어디서 구하셨을까요? 사건 내용 모르시는 분들께 이렇게 정리된 글 하나 있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2차 3차 피해방지도 되고 자세한 내막 모르시는 분들은 이 글로 다 알게 되구요. 실제로 1탄 반응도 좋았고 연재부탁한 사람들 수두룩한데 왜 이 글에 태클이 들어오죠? 이해가 안가네요

남무제 11.27 19:35  
날라까기가 오봉년일 수도 있지요. ㅋ 
마카오쫑 11.27 18:57  

오봉년 = 날라까기이면


영화인데

달자 11.27 18:57  
나쁜 ㄱㅅㄲ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23,325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엠비씨 11.27 18:58  
저두 올구 초창기 멤버인데  이런일이 생기니 안타깝네요  
영애씨2 11.27 19:01  

계속 거짓말만하면서 도박할궁리만 했던거네요...

방탄님 베팅만 잘하시는줄 알았는데.. 그냥 머리가 좋으신거네요..

퍼커 11.27 19:09  

날라까 어쩐지 어느순간부터 만렙금방찍고 나보다 렙업도 

낮앗는데 .....다 이유가 잇엇네요

하...연재들어가나요? ㅋㅋㅋㅋ 

점입가경 境 : 갈수록 점점  흠미진진해짐 

엄청까칠 11.27 19:19  

아씨 도대체 내용은 언제나오는겨??

1,2부에 있는내용 전부 엄청난님이 쓰신내용이고 

이미 다 밝혀진 담에 혼자알고 있었다는건 뭔 소린지,,,


빨리 본론을 말하던가? 머가 있긴있나.....


걍 정지가여....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98,920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방탄중년단 작성자 11.27 19:32  

그냥 뭐 시비 걸고 싶으면 시비 걸어... 

본론? 댓글 참 찌질하게 단다

뭐 안좋은일 있냐? 응?

엄청까칠 11.27 19:35  

애새끼 싸가지하고는...

역시 고쳐쓰는게 아녀...

담에는 또 멀로 오려나...

방탄중년단 작성자 11.27 19:49  

이거 뭐하는 새끼냐? 

뭐 게임하다 오링났냐?

왜 나한테 화풀이야? 그냥 존재감이 1도 없으니까

내 글에 댓글도 달지말고 내 닉도 언급하지 말아줘

내용이 엄청기네요 ... ㅋㅋ

용이99 11.27 19:20  

엥간한 소설이나  웹툰보다  재밋네요

영화로 만들어야  할듯  ㅎㅎㅎ

댓글내용 확인
방탄중년단 작성자 11.27 19:33  
댓글내용 확인

뭐야? 갑자기 왜 엄청까칠님하고 방탄님하고 싸우는겁니까 ?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97,963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개코닭알 11.27 20:02  

그와중에 화환에 부조까지...

부모 파는 새끼는 사람이 아닙니다

암튼 대단한 추리력에 추진력을 가지셧네요

뭘 뽑아 먹을게 있다고 여기서 저랬는지...

부가티티 11.27 20:05  

흥미진진하네요  3부도 기대하겟습니다~

어떻게 모친상이라고 뻥카를 칠수가있지..너무 충격이다


그래도 방탄님 마음이 따뜻하시네요 정황증거 가지고도 위로차 조화 보낼 생각하시고..

mouichido 11.27 21:03  

잘읽엇습니다.  와 부모팔고 진짜 큰그림인데 

오봉년에 이어지는 사기꾼이네여

날까 이새끼 내가 윈카 후기 글올렸다고 게임 내역 인증하라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인증했드만 희롱당했네.ㅋㅋ

그리고 윈카담당한테 전해들은 얘긴데..

윈카 담당한테도 부고장 보냈다고 하드만..

앵간이 사기치고 댕겨라..ㅅㅂㄹㄴㅇ


날라까기 ㄱㅅㄲ요 3부에 제가 모르는 새로운 내용이 있겠죠?.. 이거는 다 알고있는 내용이라.. 

방탄중년단 작성자 11.27 21:49  

참나

님 피해입으신 분 맞긴 맞으세요? 어째 하나같이 박쥐마냥 이래저래 옮겨다니실까?

내가 어지간하면 눈팅히고 글 잘 안쓰는데..

머하나 물어봅시다..

도대체 방탕님은 올구에서 머하는분이요?

대통령이라도 되는겁니까?

인기 많아서 대선 출마해도 될듯 ㅋㅋ

어느순간 갑자기 나와서 열심히 활동하고..

어그로 끄는게 솔직이 관종으로 보여지고..

님도 의심스러워서..노파심에 물어보는겁니다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186,579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어그로든 말든 무슨 상관입니까? 많은 분들이 날라까기 사건에 대해 궁금해하고 2차 연재 바랐습니다. 그 전에 조각조각들이 밝혀졌지만 그래도 정리해서 올려주신 것입니다. 많은 분들과 소통도 하고 커뮤니티 활성화에 도움되고 있는데 이게 무슨 잘못이라도 한 겁니까? 왜 좋은 일 하시는 분이 마녀사냥을 당해야 할까요? 솔직히 이런 댓글 단순 시샘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방탄중년단님의 정체가 무엇이든 간에 회원들과

두루 어울려 지내시는 분, 나눔 많이 하신 분이란 사실만큼은 확실합니다.

내로남불..

이모든게 당신들이 말하는 이벤트,나눔때문이란걸

인지 하시고

팬이 있다면 안티도 있다고 생각하시고

부캐로 조잘대지 말고 

당당하게 본캐 들고 와서 씨부리시죠..

엄청도몬 11.28 17:29  

송곳같은 댓글이네요

쫄지마 11.29 04:31  

위 내용이 팩트라면 

날라까기

저런 ㄱㅅㄲ  도 있군요

사기로 똘똘마리 안되려나.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34,718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세상별 11.30 00:31  

와 복잡하네요 ..다읽었는데 .. 헐

산전수전 12.05 10:45  

살벌한거 같아요..저는 이만 RUN

제목
!-- Start Alexa Certify Javascript -->
베스트글
  • 위젯설정에서 추출모드를 설정해 주세요.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